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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부탁합니다!!!(12.6)
제주도민 2012-12-21 추천 0 댓글 0 조회 508

기도의 동역자님!

다름이 아니옵고, 10여 년 할렐루야 교회 건물 재판이 막바지에 이른 것 같습니다.

지난 12월 4일 현재 진행중인 두개의 재판과 다른, 새로운 재판이 열렸습니다.

그때 재판관이 판결을 즉시 내리려는 것을 우리 변호사가 이의를 제기하자 11일로 판결을 미루었습니다.

그러면서 판사는 12월 11일에는 최종 판결을 내린다고 했습니다.

저희들도 갑작스런 일이라 당황했는데, 인터넷 신문 기사를 통해 정황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 소송은 오데사 市재산관리국에서 제기한 소송인데 소송이 진척이 없자, 속히 해결하도록 법원에다 요청한 것입니다.

또 그들은 소송을 하면서 인터넷 신문에다 분쟁 내용을 게재하였습니다.

그날 판사는 오데사 시에 손을 들어주려는 모양새였습니다.

만일 누구든지 상소하더라도 최대 두 달은 넘기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거의 10년의 소송이 막바지에 이른 것 같습니다.

저의 눈에는 여리고 성같이 견고하게 보이지만, 모든 것이 주님의 손에 달렸음을 확신합니다.

우리의 무릎을 통해 일을 행하시는 주님께 간구를 부탁드립니다.

"내가 열방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년 세 번씩 여호와 너의 하나님께 보이러 올 때에

아무 사람도 네 땅을 탐내어 엿보지 못하리라"(출34:24)

http://dumskaya.net/news/odesskaya-meriya-vygonyaet-korejskih-baptistov-i-023063/

*********** 기사 내용 전문 *****************

"오데사 시는 고려인 침례교회를 옛 셉첸코공원 극장터에서 내 보내기로 하다"

오데사 지방자치기관은 셉첸카 공원의 수보랍스코이 가로수에 위치한 옛 여름 극장 "게누야"의 건물에 대하여 새로 재판 심리를 소송했다.
오데사 시는 선원의 영령 기념비와 흑해 운동장의 복합 건물이 있는 장소에서 고려인 기독교 모임인 알렐루야 교회를 쫓아 내려고 한다.
오데사 시 관리국은 고려인들이 교회의 용도로 건축한다고 하면서, 그곳에 식당과 '모임 장소'로 도용했다고 강조한다.

말하자면, 관리국에 의하면 지금 소송하고 있는 건물에 관한 소유권에는 고려인들에게 아무런 권리가 없다는 것이다.

1997년 때에 공원내 페허된 건물을 당시 쿠르비차 市長 재임시 백조회사(대표:김 에드알드 고려인)는 관리국과 장기 임대를 계약했었다.

이 회사는 동남아시아에서 이민온 알렐루야 복음 기독교 침례교 종교 모임과 함께, 극장 건물을 고려인 카페 식당과 뒤에는 기도의 집을 겸용으로 재건축을 하였다.

건축이 완성된 후에, 카페는 백조회사(고려인 건축회사)로 넘어 갔고, 그리고 교회 건물은 침례교회(알렐루야교회)로 넘어 갔다.

2005부터 2006까지 회사(백조)와 종교 단체(알렐루야 교회)는 재판을 통해서 소유권에 법적 효력을 인정받았다.

시의회는 이 재판에 대해서 여러 차례 상소했는데, 아직까지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새롭게 (소송을)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복합적인 분쟁동안, 2010년 지방 선거 마지막 때에 구르비츠 市長 세력은 또 다른 침례교회인 '새생명 교회'에 (카페를) 교묘히 팔아 버렸다.
그러나 같은 프로테스탄트(개혁주의)인 두 교회는 같은 장소에서 서로 다투지 않고, 서로 나누며 아주 평화롭게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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